하나님,오늘 하루도 그리스도의 고난을 생각하며 살아가게 하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때로 삶의 무게와 어려움이 우리의 마음을 짓누르지만,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덧입는 위로가 더 크기에 깊은 위로를 경험합니다. 주님, 오늘의 아픔과 눈물을 주 앞에 올려드리오니, 이 밤에 위로와 소망으로 채워 주소서. 주께서 주시는 평강 안에서 오늘 밤 제 영혼을 쉬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위로를 나눌 수 있는 마음으로 회복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