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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전 · 주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2026년 1월 11일 주현절 후 첫 번째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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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5일(월) 주의 긍휼하심을 믿고, 은혜의 보좌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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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하루를 지나 이 밤, 주의 긍휼을 구하며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갑니다. 우리를 부르신 분이 긍휼의 하나님이심을 믿기에 말없이 주님 앞에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아버지, 지금 이 밤에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은혜를 주님께서 알고 계시오니, 지친 마음을 쉬게 하시고, 내일을 향한 불안보다 아버지를 향한 신뢰를 더 깊이 심어 주소서.

때를 따라 도우시는 주님의 은혜가 한 해를 시작하는 우리 모두에게 깊이 임하여, 주님과 더욱 힘차게 동행하는 새해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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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전 · 주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2026년 1월 4일 성탄절 후 둘째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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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전 · 주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2025년 12월 28일 성탄절 후 첫째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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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전 · 주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2025년 12월 21일 대림절 넷째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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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9일(금) 안개와 같은 하루의 끝에서 주님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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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오늘은 손에 쥐었다고 믿었던 것들이

조용히 풀려나간 하루였습니다.

아침에 세운 계획은 해가 기울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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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8일(목) 우리를 부르신 주님께 붙들려 실족하지 않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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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하루의 끝에서 다시 저의 삶의 방향을 점검하며 주님 앞에 섭니다. 오늘도 저는 흔들렸고, 확신보다는 망설임이 앞섰으며, 부르심보다 눈앞의 현실에 더 마음을 두었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주님께서 저를 부르시고 택하셨다는 사실이 저의 노력 이전에 주님의 은혜였음을 이 밤에 다시 고백합니다. 제가 굳게 붙들어야 할 것은 저의 의지나 성취가 아니라 주님께서 이미 시작하신 그 부르심임을 알게 하소서.

“더욱 힘써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하신 말씀 앞에서 완벽함보다 끝까지 포기하지 말라고 초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넘어졌던 자리, 흔들렸던 마음까지도

주님은 여전히 다듬고 계심을 잠잠히 받아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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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6일(화) 나를 보배롭고 귀한 존재로 여겨주시는 주님만을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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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하루의 끝에서 저의 이름을 불러 주시는 주님 앞에 섭니다. 제가 무엇을 이루었는지보다 제가 누구인지를 먼저 말씀해 주시는 주 앞에 엎드립니다.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한다” 하신 말씀을 오늘의 삶 위에 다시 얹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들의 평가와 스스로에게 던진 냉정한 질문들 속에서 저의가치를 잃어버릴 뻔한 순간에도 주님은 한 번도 저를 놓지 않으셨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제가 이미 사랑받고 있었음을, 이미 존귀하게 여김받고 있었음을 오늘 하루를 마치며 다시 배우게 하소서. 저를 대신하여 생명을 내어주신 그 깊은 사랑 앞에서 더 이상 제 자신을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시고, 주어진 길 주님만을 신뢰하며 걸어가게 하소서.

아버지, 우리가 세상 속에서 흔들릴 때마다 다시 이 말씀으로 돌아오게 하시고, “나는 사랑받는 존재”라는 고백 위에 하루하루를 쌓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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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5일(월) 여호와께 감사하며, 이 밤에도 주님의 이름을 불러 당신의 얼굴을 찾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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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오늘 하루의 끝에서 주님 앞으로 부르시는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감사할 이유가 분명하지 않았던 순간에도 저를 여기까지 인도하신 분이 오직 주님이심을 고백하며, 이 시간 주님께 감사하고, 주님을 잠잠히 노래하며 하루를 마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제가 오늘 만난 사람들과 지나온 시간 속에서 주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미처 다 헤아리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긍휼히 여겨주소서.

“여호와를 구하는 자마다 마음이 즐거워진다” 하셨사오니, 저의 기쁨의 근원이 상황이 아니라 주님이 되게 하시고, 일을 이룸을 통해서가 아닌, 당신의 얼굴을 찾는 데서 참된 평안이 흘러나오게 하소서.

오늘도 제 힘으로 살려 했던 순간들을 내려놓고, 이제 다시 주님의 능력을 구합니다. 마음이 지칠 때마다 주님의 얼굴을 구하게 하시고, 내일을 향한 두려움 속에서도 주님을 먼저 구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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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송해면 전망대로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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