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5일(월) 주의 긍휼하심을 믿고, 은혜의 보좌로 나아갑니다

하나님,
하루를 지나 이 밤, 주의 긍휼을 구하며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갑니다. 우리를 부르신 분이 긍휼의 하나님이심을 믿기에 말없이 주님 앞에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아버지, 지금 이 밤에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은혜를 주님께서 알고 계시오니, 지친 마음을 쉬게 하시고, 내일을 향한 불안보다 아버지를 향한 신뢰를 더 깊이 심어 주소서.
때를 따라 도우시는 주님의 은혜가 한 해를 시작하는 우리 모두에게 깊이 임하여, 주님과 더욱 힘차게 동행하는 새해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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