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주신 말씀을 붙들고 우리에게 허락하신 걸음을 걷게 하소서. 여기까지 동행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오늘도 우리에게 선히 이루어지길 원하나이다.
아버지의 기쁨은 우리가 하나님이 살라하신 삶을 기꺼이 살며, 서게 하신 길 위에서 힘있게 걸어가는 것임을 압니다. 오늘 우리의 걸음을 정하신 아버지의 뜻을 좇아 묵묵히 살며, 그 길 위에서 힘겨워하는 이들의 손을 잡아주고, 함께 걸어갈 힘과 용기를, 지혜와 사랑을 우리에게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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