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신 아버지의 깊고 크신 긍휼하심으로 오늘 예수 안에서 자녀된 우리의 삶을 보듬어주소서. 그리하여 오늘 우리의 삶이 죽음을 향한 걸음이 아닌, 새로운 찬란한 삶으로의 힘찬 걸음이 되게 하시고, 그러한 우리의 걸음이 이 땅의 ‘죽음’이라는 두려움과 고통 앞에 선 자들에게 살아있는 소망의 이정표가 되는 복 있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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