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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마치는 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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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3일(화) 저의 죄악이 하나님과 제 사이를 갈라놓지 못하도록 저의 심령을 붙드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오늘 하루도 제 마음과 삶을 비추어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제 안의 죄와 허물이 주님과의 관계를 멀어지게 했음을 고백합니다. 저의 죄를 가려 주시고, 십자가의 보혈로 씻어 주옵소서. 다시 주님의 얼굴을 구하며, 주님의 긍휼을 구하오니 저를 긍휼히 여겨주소서.

오늘 하루의 모든 허물을 주께 맡기며, 이 밤에도 용서와 회복 안에서 평안히 잠들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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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송해면 전망대로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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