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우리의 삶의 길을 앞서 가시며 우리를 인도하시는 아버지를 바라봅니다. 한치 앞도 모르는 이 땅에서의 삶이 늘 우리를 불안과 염려 속으로 밀어넣지만, 우리의 갈 길을 지시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붙잡을 때 진정한 평안과 기쁨이 우리 안에 충만할 것을 기대합니다.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우리 갈 길을 지시하신 하나님을 내 마음에 모시고 오늘도 주님의 인도하심 따라 살아가는 복 있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댓글 0개
좋아요
댓글
더 이상 게시물에 대한 댓글 기능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이트 소유자에게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