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하루도 저의 존재와 제게 허락하신 오늘을 내어 맡깁니다. ‘네가 거룩한 전이라’ 말씀하신 주님의 음성 기억하며, 오늘도 우리 자신을 깨끗함과 정결함으로 지키게 하소서. 그리하여, 주인이신 주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시기에 합당한 존재로 매순간 준비되게 하시고, 주께서 기꺼이 사용하시는 그릇으로 주께서 친히 담으시고, 때론 나누시는 그 일에 오늘도 우리가 쓰임받을 수 있도록 우리를 사용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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