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자녀 삼아주신 하나님의 품을 느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 아버지를 향한 온전한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보이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마음에 품고, 성령으로 내주하고 계신 주님과 함께 오늘을 살아가는 것이니… 새롭게 시작하는 3월에도 입으로만 ‘주여, 주여!’ 하는 인생이 아니라 우리의 삶으로 믿음을 온전하게 세우는 복 된 한달을 살아가게 하소서..
댓글 0개
좋아요
댓글
더 이상 게시물에 대한 댓글 기능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이트 소유자에게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