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
이 시간, 당신의 영으로 저를 감싸주소서. 저의 내면의 심지가 더욱 단단하고 묵직하게 바로 서고, 외적으로 드러나는 모든 태도와 자세가 겸손하고 유연할 수 있도록 주님의 영으로 새롭게 하소서. 오늘도 견고하고 유연한 존재로, 생각과 마음을 열어 주시기를 구하는 것은 함께 살아가는 이들에게 예수의 복음이 참 생명이요, 우리가 걸어야 할 길임을 보여주기 위함이오니, 오늘 하루도 복음을 품은자답게 살아가게 하소서. 이것이 복음에 빚진 자의 삶이고, 주께서 우리 속에 아름다운 소식을 두신 이유 아니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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