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4일(목) 하나님의 은혜로만 살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오늘도 우리에게 풍성한 은혜를 부어주소서. 하루를 시작하는 힘도, 일상 속에서 문제를 해결해가고, 사람을 위로하며, 주어진 일을 잘 감당하는 모든 일들도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넉넉히 감당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렇게 기도하고 보니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임을 깨닫습니다. 아버지여, 오늘 우리의 심령과 삶의 자리에 당신의 은혜를 넘치도록 부어주소서..
104회 조회
.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