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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공개·회원 7명

2022년 12월 27일(화) 여호와는 우리를 건지신 분이시며 우리의 요새가 되시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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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나의 사랑이시여!

오직 당신만이 우리를 든든히 서게 할 성이시며, 안전히 거할 요새이십니다. 죄와 욕망의 구덩이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분이시며, 우리가 피할 수 있는 유일한 방패이십니다.

오늘도 하나님 안에만 거하여 살아가게 하소서. 우리 안에 헛된 욕망과 변덕스런 감정을 따라 살지 않도록 우리 각 사람을 건져주소서.

오직 하나님께 피하는 길만이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안전한 길임을 기억하며, 하나님 앞에 기꺼이 순종하며 살아가는 오늘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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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송해면 전망대로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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