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6일(목) 오늘의 내가 ‘나’ 된 것은 오직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 덕분입니다

하나님,
오늘 지금 이 순간에도 내가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 이 순간은 내가 간절히 원했기에 주어진 것도 아니요, 내가 열심히 살아냈기 때문에 맞이한 것도 아님을 기억합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사랑으로 붙들어 주셨기에 이 자리에 서 있음을 압니다.
주여, 나와 내 인생 뿐 아니라, 이 땅과 이 민족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지금도 자신의 원함을 따라 힘써 달려가는 많은 이들이 우리의 시작과 종착지는 오직 하나님이심을 깨닫고 살아갈 은총을 허락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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