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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공개·회원 7명

2024년 10월 17일(목)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시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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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우리의 모든 희망은 헤아릴 수 없이 크신 아버지의 자비에 있습니다. 명하는 바를 주시고, 원하는 바를 명하소서.

주님은 절제를 명하셨습니다. 누군가 말하길 “주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누구도 절제할 수 없으니, 이 선물이 어디서 오는지 아는 것, 그것도 지혜의 표지다!”라고 했습니다.

결코 꺼지지 않고 타오르는 사랑이신 주님이시여! 우리를 당신의 사랑으로 태워주소서. 당신은 절제를 명하시니, 명하는 바를 우리에게 주시고, 원하는 바를 명하소서..


-히포의 아우구스티누스의 기도문 중에서..


God,

All our hope rests in Your immeasurable mercy. Command what You will, and give what You command.

You have commanded self-control. Someone once said, “No one can be self-controlled unless the Lord allows it, so to know where this gift comes from is also a mark of wisdom.”

Lord, You are the eternal flame of love! Burn us with Your love. Since You command self-control, grant us what You command, and ask of us what You desire.


• From a prayer by Augustine of Hip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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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송해면 전망대로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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