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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공개·회원 7명

2024년 11월 14일(목)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단비가 우리를 견고하고 바르게 자라나게 하나이다


하나님,

오늘 우리의 마음에 흡족한 비를 내려주소서.

주께서 주시는 비는 메마른 우리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시고 곤핍한 우리의 가정을 견고하게 하시며, 정체된 우리의 신앙의 성장을 촉진시킵니다.

하나님 안에서 더욱 견고하고, 유연한 마음으로 바르게 자라가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별히 이 땅의 수험생들과 청소년들의 심령을 새롭게 하사 창조주를 기억하며 살아갈 은총을 허락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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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송해면 전망대로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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