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3일(금) 참 된 평안은 오직 여호와께 있으며 우리를 인도하시는 주님을 오늘도 바라나이다

하나님,
내 영혼이 평온함 속에서 아버지가 주시는 기쁨을 누리고 싶습니다. 세상이 주는 편안함이 아닌, 하늘 아버지만 주실 수 있는 평온함을 구합니다. 오늘 저의 심령에, 그리고 이 하루가 하나님께 비롯된 기쁨으로 가득하게 하소서.
오늘의 걸음도 인도하시고, 우리 안에 심겨진 작은 소망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이루어져 가는 것을 기쁘게 목도하게 하소서. 그렇게 오늘도 우리가 바라는 항구로 우리를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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