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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공개·회원 7명

2023년 7월 26일(수) 여호와는 우리를 위로하시는 유일힌 분이시니이다



하나님,

당신은 우리를 위로하시는 분이심을 기억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풀과 같이 마르기 쉽고, 유리와 같이 깨지기 쉬운 이토록 연약하기 짝이 없는 우리를 이 새벽, 변함없이 일으키시고 감싸주시는 당신의 위로를 경험합니다.

결국 소멸되고 썩어질 이 땅의 그 무엇도 우리를 소생하게 할 수 없고, 두려움의 대상 또한 아님을 기억하고, 내 주 여호와 하나님만이 참 위로자시요 경외의 대상임을 가슴에 깊이 새기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지금, 이 순간.. 바로 ‘나’를 일으키시고, 생명을 주시며 주어진 삶을 살아낼 용기와 위로를 주시는 분이 영원하신 내 하나님이심을 마음에 깊이 간직하고.. 이제 우리에게 허락하신 오늘을 시작하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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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송해면 전망대로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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