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14일(금) 오늘도 우리를 비추시는 주님의 빛을 향하여 걷게 하소서

하나님,
당신께서 허락하신 오늘을 맞이합니다. 지금 이순간 하나님을 떠올리는 우리에게 일어설 힘과 살아갈 용기를 허락하소서. 우리의 모든 힘과 호흡을 다해 지금 이 순간을 감사하고, ‘빛’되신 주님을 따라 ‘비추신’ 길을 걸으며 오늘을 살아가게 하소서.
어둠인 우리에게 주님께서 빛으로 찾아 오셨고, 텅 빈 우리의 마음에 그 빛을 심으셨으며, 빛의 자녀로 택하셨사오니 오늘도 ‘그 빛’을 품은 자로 주와 함께 살아가게 하소서.
그리하여, 먼저는 우리 안에 해결되어야 할 어둠이 주의 빛 앞에 사그라져 참 된 자유와 평강을 누리게 하시고,
‘빛’을 품은 우리를 통해 여전히 어둔 그늘 속에서 주저하고 두려워하는 주의 빛이 필요한 자들에게 주의 사랑의 빛이 비춰질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아버지, 간절히 구하기는 지금 이 시간에도 질병의 고통 속에 신음하고 있는 이 땅에 주의 긍휼이 필요한 자들에게 친히 당신의 생명의 빛을 비추어 주셔서 몸과 영혼의 참 된 회복을, 주의 생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주의 긍휼을 베풀어 주소서..
#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문>은 ...
평일 오전 7:30분,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기도문>으로 시작하여 <삶의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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