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4일(화) 하나님의 생각과 길은 우리의 그것과는 차원이 다름을 깊이 인정하고 살아가게 하소서

하나님,
깊은 어둠이 서서히 걷히고 밝은 빛이 대지를 비추는 것을 보며 아버지의 신실하고 무한하신 사랑을 느낍니다.
그렇습니다. 당신의 사랑은 변덕스런 우리의 사랑과는 비교할 수 없으며, 당신의 생각은 얄팍한 우리의 생각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도 아버지께 다다를 수 없기에 주님께서는 친히 길이 되어주셨습니다.
아버지! 우리에게 살라하신 오늘, 이토록 크신 하나님께 온전히 기대어 살게 하소서. 당신께 붙들려 살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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