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14일(화) 마음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의 나라를 살아가고 싶습니다. 완전하신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며, 하나님의 나라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한 자로 오늘을 살고 싶습니다. 주신 말씀처럼 저의 마음에 가난함을 허락해주소서.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내 존재를 살피며 살아가게 하소서.
‘내가 얼마나 작고 연약한 존재인지’
‘하나님은 얼마나 크고 위대하신 분이신지’
나의 작음을 아는 것이 복이요, 나의 무능과 한계를 인식할 때 비로소 위대하신 아버지의 나라를 살아갈 수 있음을.. 오늘도 경험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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