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9일(목) 온 하늘을 두루 감싸고 계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이심을 기억하나이다

하나님,
온 하늘을 감싸고 계신 하나님의 빛으로 저를 감싸주소서. 하나님은 오늘도 이 땅을 살아가는 당신의 백성들을 위해 비를 준비하는 분이시며, 우리와 우리 자녀들을 자라게 하시는 아버지이십니다.
온 하늘과 우주를 품고 계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우리의 자녀들, 이웃과 형제들의 아버지이심을 믿고 오늘도 용기있게 사랑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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