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19일(목) 이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고백하나이다

여호와여!
이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에 기대어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 하루도 영원하신 주님의 사랑을 입은 자녀들을 지켜주소서. 주의 손으로 지으신 이 세상을 불쌍히 여기시고, 아버지의 생명의 기운을 입었으나 회복이 필요한 당신의 자녀들을 긍휼히 여기소서.
그 무엇도 포기하지 않으시는 주의 사랑을 힘입어 오늘 하루도 잘 견디며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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