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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공개·회원 7명

2024년 3월 20일(수) 여호와여, 가난한 우리를 잊지 마소서



하나님,

오늘 하루도 여호와의 손에 붙들려 살아갈 은총을 허락하소서. 연약하고 가난한 우리를 살펴주시고, 아버지의 강한 손으로 감싸시며 어루만져 주소서.

아버지의 보살핌을 받고 산다는 확신 속에서 우리는 다시 일어설 수 있고, 여호와의 손을 붙잡을 수 있으며, 우리 주변을 더욱 돌아볼 수 있사오니, 오늘도 우리를 잊지 마시고, 아버지의 일어나심과 보살피심의 은총을 마음껏 나타내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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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송해면 전망대로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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