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9일(월) 주는 토기장이, 나는 진흙임을 기억합니다

오, 하나님!
당신은 진흙과 같은 우리를 빚으신 토기장이시니이다. 우리는 당신의 작품을 감히 귀하다거나 천하다고 판단할 수 없는 흙먼지와 같은 존재니이다.
그러한 우리를 당신의 형상으로 빚으신 이시여! 오늘도 당신께서 빚으신 모습 그대로, 오직 토기장이이신 당신의 뜻에 합당하게만 살아가게 하옵소서. 그러면.. 그러면.. 오늘도 족하겠나이다..
123회 조회


오, 하나님!
당신은 진흙과 같은 우리를 빚으신 토기장이시니이다. 우리는 당신의 작품을 감히 귀하다거나 천하다고 판단할 수 없는 흙먼지와 같은 존재니이다.
그러한 우리를 당신의 형상으로 빚으신 이시여! 오늘도 당신께서 빚으신 모습 그대로, 오직 토기장이이신 당신의 뜻에 합당하게만 살아가게 하옵소서. 그러면.. 그러면.. 오늘도 족하겠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