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5일(수) 하나님이 우리의 피난처이심을 오늘도 고백하나이다

하나님,
또 하루를 맞이합니다. 그 누구도 살아보지 않았을 오늘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임을 기억합니다. 오늘 하루를 살며 우리의 마음과 생각의 지향이 모든 순간 하나님을 향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창조질서가 깨진 이 땅에서 살아가며 오늘도 겪게 될 아픔과 고민, 상한 마음들을 하나님 앞에 토로하며 하나님의 위로를 구하게 하소서.
우리의 유일한 피난처는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이시니 우리의 지친 영혼과 힘겨운 삶을 내어맡기어 쉼을 누리길 원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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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나의 유일한 피난처이신
하나님 아버지을 시시로 의지하며
나의 마음 속에 있는 모든 것을
고하는 겸손한 마음을 주소서. 🙏
여호와 라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