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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공개·회원 7명

2024년 6월 3일(월) 하나님의 예정과 섭리 안에 있는 우리 자신을 내어맡기오니 당신의 손으로 어루만져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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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새 날을 허락하신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오늘이 하나님의 계획과 주님의 섭리 안에 있음을 고백하며, 오늘 하루의 모든 삶을 하나님께 내어 맡깁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맡긴 우리의 존재와 삶을 선히 인도하여 주소서.

특별히 하나님의 치유의 손길로 우리를 어루만져 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버지의 선하고 아름다운 그 뜻 안에 우리가 있음을 기억하며, 연약한 우리의 몸과 마음을 내어 맡기오니 우리를 치유하여 주소서. 온전하고 완전하신 하나님의 손길로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우리를 꼭 붙드시고, 깨끗케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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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송해면 전망대로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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