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25일(목) 하나님을 온전히 믿으며, 예수 그리스도만을 의지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
잠잠히 하나님 앞에서 성령님과의 사귐을 기대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버지 앞에 우리 마음의 모든 짐과 곤한 육체와 정돈되지 않은 정신을 내려놓습니다. 이 시간 잠잠히 아버지 앞에 엎드린 우리를 성령님께서 어루 만져주시고, 깊은 위로와 새 힘을 얻게 하소서.
염려와 근심에 우리를 방치하지 않게 하시고, 우리를 선히 인도하시고 붙드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바라보게 하소서. 하나님을 잠잠히 바라봄으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더욱 견고해지며, 내 주 되신 예수는 더욱 사랑하게 됨을 경험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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