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2일(월) 복 주시는 것을 기뻐하시는 하나님과 이 땅을 잘 다스리며 살아가게 하소서

창조주 하나님,
오늘도 제게 복을 주시고 주님의 형상대로 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저를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시며, 주신 삶의 자리에서 충만함을 누리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이 땅과 생명들을 귀히 여기며, 다스리는 자로서 책임과 사랑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오늘 밤 평안히 쉬게 하시고, 내일도 복 주신 삶의 현장에서 주의 뜻을 이루는 청지기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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