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5일(월) 여호와께 감사하며, 이 밤에도 주님의 이름을 불러 당신의 얼굴을 찾게 하소서

하나님,
오늘 하루의 끝에서 주님 앞으로 부르시는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감사할 이유가 분명하지 않았던 순간에도 저를 여기까지 인도하신 분이 오직 주님이심을 고백하며, 이 시간 주님께 감사하고, 주님을 잠잠히 노래하며 하루를 마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제가 오늘 만난 사람들과 지나온 시간 속에서 주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미처 다 헤아리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긍휼히 여겨주소서.
“여호와를 구하는 자마다 마음이 즐거워진다” 하셨사오니, 저의 기쁨의 근원이 상황이 아니라 주님이 되게 하시고, 일을 이룸을 통해서가 아닌, 당신의 얼굴을 찾는 데서 참된 평안이 흘러나오게 하소서.
오늘도 제 힘으로 살려 했던 순간들을 내려놓고, 이제 다시 주님의 능력을 구합니다. 마음이 지칠 때마다 주님의 얼굴을 구하게 하시고, 내일을 향한 두려움 속에서도 주님을 먼저 구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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