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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마치는 기도문

공개·회원 4명

2025년 12월 8일(월) 나의 여호와 하나님만을 따르며 숨 쉬는 모든 순간 주의 명령을 따라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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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오늘 하루도 제 앞에서 걸으시며 지키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조용히 나아갑니다.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따르며 그를 경외하며 그의 명령을 지키며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며 그를 섬기며 그를 의지하라” 하신 이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며 하루를 마치려합니다. 주님, 수많은 소리와 길에 펼쳐져 있는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 속에서 때로는 제 욕심의 소리가, 때로는 두려움의 소리가, 때로는 세상의 유혹이 주님의 음성을 흐리게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오늘 밤 다시 고백합니다. 주님만이 제가 따라야 할 유일한 길이시며, 주님의 말씀만이 제가 붙들어야 할 생명입니다. 주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우리의 걸음을 바로 세우고, 주님의 음성을 알아듣는 귀를 열어 주소서. 섬김으로 주님께 더욱 가까이 가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오늘 하루의 모든 수고와 부족함을 내려놓고 주님이 주시는 쉼 속에 저의 영혼을 맡기오니, 주님이 예비하신 시간 속으로 평안히 들어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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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송해면 전망대로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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