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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마치는 기도문

공개·회원 4명

2025년 11월 13일(목) 나보다 앞서 걸으시며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겸손히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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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오늘 하루를 마치며 다시 고백합니다. 주님은 제 앞서 가시는 분이십니다. 제가 아직 알지 못하는 내일의 길, 그 길 위에 이미 주님의 발자국이 새겨져 있음을 믿습니다. 주님, 낯선 길 위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이 밤에는 불기둥으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저의 걸음을 지키시고 인도하심을 잊지 않게 하소서.

오늘의 모든 수고와 염려를 주님께 맡기며, 제가 멈춰 설 때는 기다림의 은혜를 배우게 하시고, 걸어갈 때는 주님의 뜻 안에서 담대히 나아가게 하소서.

주님, 제가 걷는 모든 길이 당신의 인도하심 아래 평안과 믿음으로 이어지게 하시며, 당신의 손을 따라 순종하며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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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송해면 전망대로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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