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하루를 마치는 기도문

공개·회원 4명

2025년 12월 9일(화) 이웃을 대할 때 더욱 겸손히 하나님 앞에서 생각하고, 말하며, 행동하게 하소서

ree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의 인도하심 속에 하루를 돌아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시간, 말씀을 통해 제 마음을 비추어 주시니 저의 내면을 다시 살피며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주님은 이웃을 은근히 헐뜯는 사람을 멸하시고, 눈이 높고 마음이 교만한 자를 용납하지 않으신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 앞에서 제 마음을 겸손히 낮춥니다.

혹시 오늘 하루 동안 저의 말이 누군가를 상하게 하진 않았는지, 내 마음에 알게 모르게 자리 잡은 교만이 있진 않았는지 정직하게 돌아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저의 마음을 새롭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과 같이 온유와 진실함으로 이웃을 대하는 마음을 제 안에 창조하소서. 저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지켜주셔서 정죄나 비판이 아닌, 연약한 이웃을 세우고, 화평을 이루는 주님의 성품을 닮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오늘 밤, 제 영혼을 주님의 품에 맡깁니다. 주시지 않으면 살 수 없고, 지켜주시지 않으면 설 수 없사오니 주님, 이 밤에도 저를 지켜 주소서..

75회 조회

​강화군 송해면 전망대로75

©2022 by 살아가는교회.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