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하루를 마치는 기도문

공개·회원 4명

2025년 11월 17일(월) 눈을 들어 세상의 염려가 아닌 예수님을 바라보길 원하나이다


하나님,

오늘 하루도 수많은 것들이 제 마음을 흔들고, 저의 눈을 분주하게 만들었습니다. 사람의 말, 스스로의 기대, 두려움, 염려, 그 모든 것들에 시선이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이 눈을 들었을 때 오직 예수만 보였던 것처럼, 주님, 이 밤 저의 눈도 예수님께만 머물게 하소서.

오늘의 모든 일들 속에서 주님이 나와 함께 계셨음을 잊지 않게 하시고, 잠들기 전 제 마음의 중심을 오직 예수님께로 다시 돌리게 하소서.

흐트러진 마음을 모아주시고, 복잡한 생각을 잠잠케 하시며, 내일을 염려하는 마음 대신 예수님 한 분만으로 충분한 평안을 허락하소서..

65회 조회

​강화군 송해면 전망대로75

©2022 by 살아가는교회.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