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함께 한 첫 예배




< 2021. 5. 2일 다락방에서의 첫 예배>
<살아가는어린이들 첫 특송. 첨부파일>
2021년 5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한 우리는 유한식형제 가정의 헌신으로 공장 2층에 있는 10평가량 되는 작은 다락방에서 첫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덕포리 논과 밭 한 가운데 있는 흰색 공장의 2층 다락방은 열 한 명의 주님의 교회가 예배하기에 충분히 넉넉하고, 아늑하고, 편안한 곳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첫 예배였기에 우리 아이들이 예배의 관람자가 아닌, 능동적인 예배자로 함께 하기 위해 예배의 순서를 조율해가는 첫 예배였습니다.
첫 예배의 첫 번째 특송..
성령님께서 우리 가운데 함께 하심을 경험하는 예배에 우리 모두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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